사회공헌

스튜디오다산, 한국아동복지협회와 ‘맞손’ … ‘who? 시리즈’ 기증한다

2020. 10. 28

사진제공=다산북스

[CBC뉴스] 다산북스의 자매회사인 스튜디오다산이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전국의 아동복지시설에 도서를 기증한다고 밝혔다. 

14일 오전 경기 파주시 다산북스 본사에서 김선식 대표(다산북스&스튜디오 다산 대표) 신정찬 회장(한국아동복지협회)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‘전국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한 도서 기증 협약식’이 진행됐다. 

신정찬 회장은 “코로나의 어려운 시기에도 도서 기증 후원을 해주신 것에 감사”하며 “아이들이 책 읽는 습관을 기르며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”이라고 인사를 전했다.

김선식 대표는 “책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영혼의 양식이 될 것”이라며 “’who? 시리즈’ 도서 인물들이 고난과 시련을 이겨낸 것처럼 책을 통해 소외된 아동들 내면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고, 자신의 꿈을 찾아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”라고 도서를 기증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.

(후략)

기사 원문
http://www.cbci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09325

다산/저자 소식

다산북스, 디지털 IP 기반 OST 사업 추진한다

4자 공동 업무협약 체결…음원제작ㆍ가수발굴ㆍ프로듀싱ㆍ홍보ㆍ유통까지 ‘All-in-One’ 프로젝트 추진 클레이튼 메인넷 기반 BApp 썸씽(SOMESING)은 넉다운엔터테인먼트, 다산북스, 로맨틱팬더씨와 함께 4사 공동업무협약(MOU)을 체결하고, 자사의 모바일 노래방 플랫폼을 활용하여 일반인 출신의 OST 가수선발 및 음원제작, 홍보, 유통을 포함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. 다산북스는 2004년 2월 창업한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, 출판 분야를 포함해 디지털콘텐츠, 엔터테인먼트, 교육, 뉴미디어 등 전방위 콘텐츠 사업에 도전하며 성장해 가고 있다. 〈덕혜옹주〉, 〈Who? 시리즈〉 등 100만권 이상 판매된 ‘밀리언셀러’를 비롯해, 2,000종 이상의 출판물을 발행하고 있으며 ‘블라썸’, ‘몬스터’, ‘다산코믹스’ 등 자사 디지털 임프린트(독립 출판 브랜드)를 통해 〈시간의 계단〉, 〈모든 게 착각이었다〉 등 500여종의 웹소설, 웹툰 원천 IP를 발굴 및 보유하고 있다. 2021년에는 디지털 기반 IP 사업을 본격화하여 콘텐츠 제작, 유통,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전문성과 경쟁력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. (후략) 기사 원문http://www.kdpres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0038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