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문학나눔 도서보급사업’은 국내에서 출판된 우수 문학 작품을 선정해 널리 알리는 사업입니다.
매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함께 주관하며,
시·소설·수필·희곡·평론·아동·청소년 문학 등
다섯 가지 분야에서 분기별로 주목할 만한 책들을 선정합니다.
올해도 다산콘텐츠그룹의 도서들이 선정 목록에 이름을 올렸습니다.
문학을 통해 마음의 온도를 높이는 책들을 지금 소개합니다.
소설 · 에세이 분야
박혜연『기기묘묘 방랑길』
백경『당신이 더 귀하다』

아동 · 청소년 분야
마논 스테판 로스『네보의 푸른 책』
탁정은『서브』
김태호『자모자모 변신 감자』

앞으로도 다산콘텐츠그룹는 독자 여러분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이야기를 전하겠습니다.